방명록

  1. BlogIcon 꿀묜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음 말로만 듣던 그 기분이 이런 기분이구나
    아주 졸렵고 입맛도 없고 피곤하고 만사가 귀찮아~
    컨디션이 별로라 눈을 뜨고 있어도 뜬 거 같지 않은 날들이 이어지고 있어.
    회사 나와 있는게 젤 힘들다는.ㅋ

    2008/08/20 12:47
    • BlogIcon 리지니 2008/08/20 19:40  수정/삭제

      ㅎㅎㅎ 그렇구나~
      아아 그럼 이제 한동안 휴가낼 수 있겠네요.
      쫌만 참으삼. 효효효~

  2.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 입니다

    2008/08/15 12:13
  3. 향기공주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초대장신청 어디서 해야하는지 몰라서 여기다가 글남겨요..어케 받는거죠> ㅜ.ㅜ
    이메일 주소 남겨야 하나요?제주소는 hyanggi17@empas.com 이여요..꼭부탁드려요.
    카페에 꼭 문의할게 있는데 글을 못올리네요..ㅠ.ㅠ

    2008/08/11 02:36
    • BlogIcon 리지니 2008/08/11 17:00  수정/삭제

      이런이런... 앞에 글에 덧글로 남기셨어야 하는데...
      덧글에 이메일로... 적어두었는데 ㅜㅜ

  4. 성혜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이봐..뎅..홍아줌마 언제 만나러 올꺼야.나요즘 살 많이 불어서.(어머님이 보기좋다 하실정도까지) 자극 받아야 한단 말야.`~ 뚱이두 만나자 하더만.

    글구 남들이 나먹는거 보구 둘째 생겼나구 하더라.. 정말 아줌마가 되가나봐..
    급 위로~~필요

    2008/08/06 09:41
    • BlogIcon 리지니 2008/08/07 00:13  수정/삭제

      급위로!!! 나야 언제든 콜임.
      다음 주...는 힘들 거 같고 다담 주쯤 함 날 잡아볼까나.
      어케 더 바쁜 백조;;

  5. BlogIcon 꿀묜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참 각자 공간에서 참새가 방앗간 드나들 듯 부지런히도 드나든다.
    각자 그리고 서로의 블로그를 ㅎㅎㅎㅎ

    진짜 훌쩍 출사나 떠나버리고 싶은 기분..
    한 일주일 사람 없는 곳에 가서 혼자서 지내고 싶다니까.
    그러나 결혼은 그 모든걸 불가능하게 하는, 상상도 못할 구속력을 갖고 있다는..
    부디 결혼하지 말아, 수뎅 ㅠ.ㅠ

    2008/08/05 17:04
    • BlogIcon 리지니 2008/08/05 17:10  수정/삭제

      ㅋㅋ 회사 다닐 땐 그리도 시집이 가고싶더니
      정말 요즘엔 이렇게 혼자 살아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자꾸 드네요.
      진짜정말진심으로.
      혼자 재밌게 잘 지내면 '쟤 저거 어떻게 하니'란 소리 같은 거 안 들어도 되겠죠. ㅋ
      뭐 하던 말던 지금도 안 듣는 건 마찬가지지만 -_-a

  6. BlogIcon 꿀묜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그...뭐랄까.
    마음의 분노상태! 그 분노를 어떤 에너지로 분출해야 하는데, 물론 긍정적인 에너지라면 좋겠지만,
    (그렇지도 못하고 어디론가 분출은 해야겠고)그냥 아무나에게 무차별적으로 발포하는 심정이랄까.
    난 요즘 한 여인에게 본능적인 시기를 발사하고 있으나, 그녀도 이제 금요일이면 안녕이라네.
    그녀가 참 모자라게 굴기는 하였으나, 난 그녀의 무지함을 미워한게 아니라 그냥 미워할 상대를 고른건 아닐까? 이렇게 내 자신이 못난 인간임을 확인하게 되는 것일까? ㅠ_ㅠ

    2008/08/05 15:35
    • BlogIcon 리지니 2008/08/05 16:43  수정/삭제

      옴마, 그 분도 그만두시나보네요.
      이거이 왠지 기분이 묘한데요...
      축하하기도 왠지 찜찜한..? ㅋㅋ
      우리 주말에 출사나 갈까요???
      카페에서 충북 마로면 간다는데. 회비 4만원.

  7. BlogIcon 꿀묜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나 요즘 완전 우울하다는!
    우리 지난 주 금요일에 개편 했는데 어떤 분 몫으로 남겨진 야근을 내가 맡는 바람에
    새벽까지 일하고 집에 가서는 신랑 잡고 스트레스에 지쳐서 월요일임에도 힘이 하나도 없어 ㅠ.ㅠ
    당분간 사무실에서 나가 지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. 우울하다 흑흑

    2008/08/04 15:11
    • BlogIcon 리지니 2008/08/04 23:43  수정/삭제

      허억!!! 새벽까지!!!
      얼렁 커피 마셔요~~~ 내가 즐겁게 해 드리리다 쿠쿠쿠

  8. BlogIcon 꿀묜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놀러오란다고 이렇게 불쑥 와서 덧글을 막 달아놓다니..! 남들이 보면 짜고 친 고스톱 같자나 ㅎㅎㅎㅎ그러나 내가 쓴 글을 읽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이야^^ 다음주에 내가 커피 쏘겠어! 흐흐

    2008/08/01 12:18
    • BlogIcon 리지니 2008/08/02 10:28  수정/삭제

      후훗. 이러고 우리끼리만 좋아라 하고...
      내가 이래서 대리님 사랑한다니까 *-_-*

  9. BlogIcon 꿀묜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나 오늘 완전 정신없이 포스트 작성!
    흐흐흐 너무 하루에 다 올리면 그래서 매일매일 올라가게 예약 설정해두었으므로
    놀러올 것! 플로플라도 그렇고 프라이데이도 그렇고
    마구마구 올렸으니 언제라도 놀러오라구!

    2008/07/31 23:59
    • BlogIcon 리지니 2008/08/01 10:18  수정/삭제

      ㅎㅎㅎ 덧글 마구 달았어요!!
      음, 뭐 마구는 아니지만 ㅋㅋ
      재밌는 포스팅 잘 봤습니당~ 근데 매일 가야겠네 파하하

  10. BlogIcon 弑我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. 덥소.

    2008/07/28 00:29
    • BlogIcon 리지니 2008/07/28 17:57  수정/삭제

      비 그치고 나니 폭염이로세~
      그래도 폭우보다는 500% 환영이라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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