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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꿀묜 수정/삭제 댓글쓰기
음 말로만 듣던 그 기분이 이런 기분이구나
2008/08/20 12:47
아주 졸렵고 입맛도 없고 피곤하고 만사가 귀찮아~
컨디션이 별로라 눈을 뜨고 있어도 뜬 거 같지 않은 날들이 이어지고 있어.
회사 나와 있는게 젤 힘들다는.ㅋ -
향기공주 수정/삭제 댓글쓰기
초대장신청 어디서 해야하는지 몰라서 여기다가 글남겨요..어케 받는거죠> ㅜ.ㅜ
2008/08/11 02:36
이메일 주소 남겨야 하나요?제주소는 hyanggi17@empas.com 이여요..꼭부탁드려요.
카페에 꼭 문의할게 있는데 글을 못올리네요..ㅠ.ㅠ -
성혜 수정/삭제 댓글쓰기
이봐..뎅..홍아줌마 언제 만나러 올꺼야.나요즘 살 많이 불어서.(어머님이 보기좋다 하실정도까지) 자극 받아야 한단 말야.`~ 뚱이두 만나자 하더만.
2008/08/06 09:41
글구 남들이 나먹는거 보구 둘째 생겼나구 하더라.. 정말 아줌마가 되가나봐..
급 위로~~필요 -
꿀묜 수정/삭제 댓글쓰기
참 각자 공간에서 참새가 방앗간 드나들 듯 부지런히도 드나든다.
2008/08/05 17:04
각자 그리고 서로의 블로그를 ㅎㅎㅎㅎ
진짜 훌쩍 출사나 떠나버리고 싶은 기분..
한 일주일 사람 없는 곳에 가서 혼자서 지내고 싶다니까.
그러나 결혼은 그 모든걸 불가능하게 하는, 상상도 못할 구속력을 갖고 있다는..
부디 결혼하지 말아, 수뎅 ㅠ.ㅠ -
꿀묜 수정/삭제 댓글쓰기
그...뭐랄까.
2008/08/05 15:35
마음의 분노상태! 그 분노를 어떤 에너지로 분출해야 하는데, 물론 긍정적인 에너지라면 좋겠지만,
(그렇지도 못하고 어디론가 분출은 해야겠고)그냥 아무나에게 무차별적으로 발포하는 심정이랄까.
난 요즘 한 여인에게 본능적인 시기를 발사하고 있으나, 그녀도 이제 금요일이면 안녕이라네.
그녀가 참 모자라게 굴기는 하였으나, 난 그녀의 무지함을 미워한게 아니라 그냥 미워할 상대를 고른건 아닐까? 이렇게 내 자신이 못난 인간임을 확인하게 되는 것일까? ㅠ_ㅠ -
꿀묜 수정/삭제 댓글쓰기
나 요즘 완전 우울하다는!
2008/08/04 15:11
우리 지난 주 금요일에 개편 했는데 어떤 분 몫으로 남겨진 야근을 내가 맡는 바람에
새벽까지 일하고 집에 가서는 신랑 잡고 스트레스에 지쳐서 월요일임에도 힘이 하나도 없어 ㅠ.ㅠ
당분간 사무실에서 나가 지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. 우울하다 흑흑 -
꿀묜 수정/삭제 댓글쓰기
놀러오란다고 이렇게 불쑥 와서 덧글을 막 달아놓다니..! 남들이 보면 짜고 친 고스톱 같자나 ㅎㅎㅎㅎ그러나 내가 쓴 글을 읽어주는 사람이 있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이야^^ 다음주에 내가 커피 쏘겠어! 흐흐
2008/08/01 12:18 -
꿀묜 수정/삭제 댓글쓰기
나 오늘 완전 정신없이 포스트 작성!
2008/07/31 23:59
흐흐흐 너무 하루에 다 올리면 그래서 매일매일 올라가게 예약 설정해두었으므로
놀러올 것! 플로플라도 그렇고 프라이데이도 그렇고
마구마구 올렸으니 언제라도 놀러오라구! -
